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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3년만의 국제신문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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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주차]



◈ 10월 30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3년만의 ‘국제신문배’ 개최,‘어마어마’의 독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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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30일 일요일 6경주(4시 40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제15회 국제신문배(L)’ 대상경주가 개최된다. ‘국제신문배’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미개최돼 이번이 무려 3년만이다.

 

‘국제신문배’는 2006년 신설 당시에는 특별경주였으나 2011년부터는 대상경주로 승격됐다. 이후 경주거리, 산지 등 경주조건의 변화를 거쳐 현재의 1400m, 3세 이상 조건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총 상금은 3억 원이다.

 

이번 경주에는 서울마 2두, 부경마 7두 총 9두의 경주마가 출전한다. Listed급 대상경주지만 단거리 최강인 서울의 ‘어마어마’와 이번 경주를 마지막으로 은퇴하는 ‘돌아온포경선’이 출전해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어마어마(서울, 5세, 수, 미국, R136, ㈜나스카 마주, 송문길 조교사, 승률 66.7%, 복승 77.8%)

올해 ‘코리아스프린트(GⅠ)’에서 우승하며 명실상부 단거리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경주 우승은 이미 ‘어마어마’로 정해졌고 2위는 누가 차지하느냐의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올해 4월 ‘부산일보배(GⅢ)’에서도 우승한 것을 보면 원정경주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10월 초 ‘위시미’가 1분 22초 4로 1400m 최고기록을 경신하기 전까지는 ‘어마어마’가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어마어마’의 기록은 1분 22초 5. ‘어마어마’의 국내 레이팅은 136으로 ‘라온더파이터’와 ‘위너스맨’의 137에 이어 ‘블루치퍼’와 함께 전체 기준 세 번째로 높다. 그야말로 우승 1순위로 꼽힐 만하다.

 

■ 대한질주(서울, 4세, 수, 한국(포), R101, 박재범 마주, 김동철 조교사, 승률 53.3%, 복승률 73.3%)

지난 9월 ‘코리아스프린트(GⅠ)’에서 ‘어마어마’, 그리고 일본의 ‘랩터스’, ‘라온퍼스트’에 이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입마인 탓에 3세 대상경주에 출전할 수 없어 대상경주 경험이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성적이다. 6번 1400m 경주에 출전해 5번을 우승했으며 나머지 한번도 2위를 따냈다. ‘A.P.Indy(에이피인디)’의 손자마라는 좋은 혈통과 519kg의 적당한 체격, 넓은 주폭까지 고루 갖췄기 때문에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 예스퍼펙트(부경, 6세, 수, 미국, R105, 정영광 마주, 안우성 조교사, 승률 17.9%, 복승률 39.3%)

총 전적 28전 5승. 다른 말들에 비하면 별 볼일 없는 성적이지만, 최근 최은경 기수를 만나 전에 없던 포텐을 터뜨리고 있다. 최은경 기수가 기승한 총 3번의 경주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한 것. 세 경주 모두 후방 안쪽에 자리잡고 힘을 비축해두었다가 추입하는 전개를 펼쳤다. 뒤늦게 퍼펙트한 파트너를 만나 6세의 마령에 첫 대상경주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최은경 기수와 환상의 호흡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석세스마초(부경, 4세, 거, 한국(포), R110, 이장현 마주, 민장기 조교사, 승률 69.2%, 복승률 69.2%)

데뷔 이래 치른 9번의 일반경주에서는 전부 우승했지만 대상경주에만 출전하면 늘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줄곧 기승해온 유현명 기수 말에 따르면, 이 같은 결과는 ‘석세스마초’가 모래에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모래를 맞지 않게끔 선행으로 전개하는데 대상경주는 초반부터 빠른 말이 많아 선행이 쉽지 않다. 그 결과 모래를 피할 수 없어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번에도 선행에 성공하지 못하면 지난 대상경주들을 되풀이할 수밖에 없을 듯하다. 과연 이를 극복하고 첫 대상경주 우승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돌아온포경선(부경, 9세, 수, 미국, R114, 김진영a 마주, 민장기 조교사, 승률 21.6%, 복승률 37.3%)

현역 경주마들 중 최고령인 9세, 총 전적은 51전인 백전노장이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꾸준히 출전해왔지만 이번 경주를 마지막으로 경주로를 떠난다. 4, 5세 때 ‘SBS스포츠 스프린트(GⅢ)’를 두 번이나 우승했을 정도로 단거리 강자였다. 하지만 세월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는지 최근 1년간 최고 성적은 3위에 그친다. 입상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평이 다수지만 마지막 은퇴 경주인만큼 최고의 결과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거라 팬들은 믿고 있다. 그 만큼 수많은 팬들이 ‘돌아온포경선’의 마지막을 응원하고 있다.






◈ 풍성하게 채워진‘제50회 한국마사회장배 승마대회’,성대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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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 승마경기장에서 펼쳐진 ‘승마 페스티벌’ ··· 1972년부터 시작해 50회 개최 달성, 긴 역사만큼 명맥을 이어 온 ‘제50회 한국마사회장배 승마대회’ 성료

- 3년 만에 유관중으로 진행 ··· 관람객, 선수 가족 및 승마 관계자 등 6일 간 약 800명 운집하며 가을날 성대한 축제로 거듭나

 

3년 만에 유관중으로 돌아온 한국 승마의 빅(Big) 이벤트, ‘제50회 한국마사회장배 전국 승마대회’가 뜨거운 관심 속에 6일 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

 

승마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국산마 유통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제50회 한국마사회장배 전국 승마대회’는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와 대한승마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대회다.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은 마장마술, 장애물 및 복합마술 등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가 주어지는 승마 경기가 펼쳐졌으며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간은 국산마, 유소년, 경주 퇴역마 등 다채로운 종목으로 채워지며 대회가 진행됐다. 6일 간 펼쳐진 경기에 127명의 선수들과 약 150여두의 말들이 참가했으며 관람객, 선수 가족, 관계자 등 약 800여명이 승마 경기장을 찾았다.

 

특히 올해는 기승능력인증제도, 장애물 이벤트 종목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가을날 한국마사회 승마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장애물 종목에서는 동일한 장애물 코스를 동시에 시작해 시간 기록을 겨루는 토너먼트 경기인 ‘Knock out(노크 아웃)’ 경기와 일반 장애물과 달리 단 1개의 장애물만 비월하여 가장 높이 비월하는 순으로 순위가 결정되는 고도 장애물 경기가 함께 열렸다. 두 종목 모두 시간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되기에 매 경기 마다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연출되며 관객들의 응원과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대회 마지막 일요일에 펼쳐진 ‘Knock out(노크 아웃)’ 경기에서 장애물 국산마 부문에서는 한국마사회 승마단 소속 방시레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고, 경주 퇴역마 부문은 구미 승마장 소속의 김효영 선수가 마지막으로 유소년 부문은 기장중학교의 박사랑 선수가 1위를 기록하며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장애물 120 Class 국산마 경기에서는 한국마사회 승마단의 방시레 선수가 또 한 번 타이틀을 차지하며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6일간 눈이 즐거웠던 승마대회와 함께 즐길 거리도 풍성했다. 승마경기장 잔디마장에서는 체험승마를 운영해 말과 교감하고 승마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으며 페이스페인팅과 버블쇼 등 재밌는 이벤트도 펼쳐졌다.

 

한편, 이번 대회를 주최하며 한국마사회는 말복지 개선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경주 퇴역마 기금을 활용한 경주 퇴역마 4종목(장애물 3종목, 마장마술 1종목)도 함께 선보이며 경주 퇴역마 활용 장려를 위해 훈련 지원비를 추가로 지원해 승마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 외에도 한국마사회는 승마가 국민 스포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중 이해도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7월 ‘제1회 한국마사회 유소년 승마대회’를 개최하며 유소년 대상 대회를 최초로 시행, 승마 꿈나무를 육성하고 말산업 증진을 위한 노력을 경주했다. 총 9개 종목에 16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또한 유소년 승마대회와 함께 ‘렛츠 라이드 투겟올(Let’s Ride To Get All)’ 여름캠프도 함께 진행해 유소년 승마선수를 비롯한 약 32명의 승마 선수들을 대상으로 말 관련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해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유소년 승마대회에서는 특히 시간 기록보다 기승자의 균형·자세 등 정확한 동작을 평가해 어린이부터 노년층까지 안전한 경기로 진행이 가능한 ‘헌터’ 종목을 선보이며 안전한 승마 종목을 소개하고 이색 볼거리를 제공했다는 평과 함께 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한국마사회는 지난달 경북 구미시 승마장에서 ‘제16회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승마대회’를 주최해 국산말, 유소년, 경주 퇴역마 부문 등 총 38개 종목으로 9월 21일부터 25일까지 대회를 진행했다. 스포츠말 품평회와 어린말 승마대회, 종합마술 등 다양한 경기 종목을 선보였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이번 한국마사회장배 승마대회를 마무리하며 “3년 만에 관객들이 다시 찾아주신 만큼 장애물, 마장마술 등 다양한 경기를 편성해 보는 즐거움이 있는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즐기는 말문화 확산을 목표로 국민 여러분이 승마를 비롯한 말산업과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승마 산업 발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  한국마사회,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서 ‘말산업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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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가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말산업 육성 전담기관인 한국마사회도 박람회에 참가해 ‘말산업관’을 운영, 말산업 컨설팅은 물론 승마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최하는 ‘2022 농업박람회’는 ▲농업의 가치 ▲농업의 매력 ▲농업의 혁신 ▲농업의 비전 의 주제로 농업과 농촌에 관한 전시와 체험, 컨퍼런스와 마켓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들이 열린다. 올해로 한국경마 100년을 맞이한 한국마사회는 2019년부터 농업박람회에 말산업관을 운영해오고 있다.

 

먼저 전시장 외부 달팽이 광장에서 누구나 직접 말을 타고 교감할 수 있는 승마체험과 먹이주기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전시장 1층에 위치한 ‘말산업 홍보관’에서는 승마 시뮬레이터로 실감나는 실내승마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말산업 전문 컨설턴트들의 1:1컨설팅을 통해 승마시설 설치, 말 생산·육성, 정부 지원 및 정책 등 상세한 상담이 무상으로 가능하다. 취업의 기회도 찾아온다. ‘말산업 취업지원 컨설팅관’에서는 전문 진로상담사들이 상주하며 말산업 분야의 진로상담과 일자리 매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도 이벤트와 함께 말 등록제를 홍보하는 ‘말등록 홍보관’, 건전경마문화 확산을 위한 ‘건전화제도 홍보관’, 동물복지 인식을 제고를 위한 ‘말복지 홍보관’ 및 정책협의회가 열린다.

 

한국마사회 말산업기획 담당자는 “‘말산업관’은 가족과 어린이들에게는 직접 말과 교감하는 경험을, 청년과 성인들에게는 산업으로서 말의 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와 한국마사회의 ‘말산업관’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  한국마사회,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2년 제1차 말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후 열리는 첫 회의로,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김한호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날 회의에서 회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임원들은 신규 위촉된 외부 전문가들과 말산업 현안에 대해 토의하며 앞으로 말산업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기로 뜻을 모았다.

 

말산업발전위원회는 말산업육성법에 근거하여 설치된 자문기구로서, 경마 및 말산업에 관한 전문성과 경험이 풍부한 자 등 제분야 외부 전문가 총 15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2년간 경마 및 말산업의 발전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제1차 회의에서는 지난 7월 확정된 제3차 말산업육성종합계획 주요내용 및 이행계획, 한국마사회 기관 일반현황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되었으며, 향후 반기별 정기 회의를 통해 경마·말산업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외부 전문가와 의견을 공유하고 심도 있는 자문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었던 산업 현장의 위기극복 및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경마·말산업의 미래발전 가능성과 경쟁력 확보가 절실”하다고 언급하며, “말산업발전위원회의 자문의견을 기관운영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으로 한국마사회는 말산업발전위원회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기구를 지속적으로 활용하여, 경마 및 말산업 가치 제고와 기관 경영성과 향상을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  한국마사회, 건전경마 문화 정착을 위한 ‘건전경마 주간’ 최초 운영


- 10월 5주, 건전한 경마문화 정착 의지 표명과 대고객 홍보 강화를 위한 ‘건전경마 주간’ 신설

- 全 임직원 건전경마 이행 서약 및 건전화 교육 참여, 건전경마 집중 홍보 캠페인, 건전경마 기념경주 시행 등 ... 건전 경마문화 내재화 및 대고객 전파 노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10월 마지막 주(26일~30일)를 ‘건전경마 주간(Week)‘으로 설정하고 건전경마 문화 정착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한국마사회는 경마 고객들이 과몰입 하지 않고 건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전자카드 활성화를 통한 소액구매 유도, 구매상한선 준수 온·오프라인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는 건전경마 집중 홍보 기간인 ’건전경마 주간’을 신설하여 건전 경마문화 정착에 대한 기관 의지를 표명하고 대고객 홍보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

 

우선, 운영 첫날인 26일에는 건전한 발매문화 조성 및 경마 시행을 다짐하는 건전경마 이행 서약식이 열렸다. 해당 서약식은 한국마사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행되었으며, 한국마사회의 건전화 의지를 대외적으로 표명하고, 조직 구성원들이 건전경마 인식을 내재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건전화 주간에는 합법 사행산업 시행체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기 위한 임직원 건전화 교육도 시행된다. 전 임직원은 건전화 교육 수강 후, 부서별 추진하고 있는 건전과제의 추진현황과 실적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경마 건전화 업무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건전과제란 각 부서 별 고유 업무와 경마 건전화를 연계하여 지난 9월 선정된 116개 과제를 말한다. 아울러 교육 후에는 교육 내용을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건전경마 적극이행 사례 공모전도 열릴 계획이다.

 

한국마사회는 해당 기간에 건전화 제도를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데에도 집중한다. 렛츠런파크 서울과 전국 지사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29일 토요일에는 ’건전경마 주간 기념‘ 명칭부여 경주를 특별 편성하여 경마 관람객들이 건전경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유캔센터 방문 고객들은 경마 과몰입 수준을 진단하는 검사에 참여할 수 있고, 렛츠런파크 서울 놀라운지 방문 고객의 경우, 응원이벤트 혹은 초보경마교실에 참여할 경우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한국마사회 김홍기 고객서비스본부장은 “한국마사회는 국내에서 경마를 합법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으로서, 고객들이 건전하고 안전하게 경마를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책임감을 갖고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마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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